가족 중 아픈 사람이 있어 간병과 집안일을 책임지고 있다면 학업이나 취업 준비는 물론 자신의 건강을 돌볼 시간조차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과 청년은 경제적 부담과 돌봄 책임을 동시에 감당하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해 2026년 10월 1일부터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선정되면 1인당 200만 원을 생애 한 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이라고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연령과 소득뿐 아니라 가족과의 동거 여부, 실제 돌봄 책임 등 구체적인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 대상부터 신청 기간, 제출서류, 선정 일정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란?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이 자신의 미래와 건강을 준비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입니다.

서울시는 2026년 10월부터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총 14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서울시가 발표한 공식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지원 내용 |
|---|---|
| 사업명 | 2026년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
| 시행 지역 | 서울특별시 |
| 신청 시작 | 2026년 10월 1일 |
| 지원 인원 | 140명 |
| 지원 금액 | 1인당 200만 원 |
| 지원 횟수 | 생애 1회 |
| 지급 형태 | 카드 포인트 |
| 주요 사용 목적 | 학업·진로 준비, 건강관리 등 |
| 신청 방법 | 서울복지포털 온라인 신청 |
지원금은 가족을 돌보는 과정에서 미뤄왔던 자기계발과 건강관리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다만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모두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자격과 제출서류를 확인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2026년 10월 신규 지원사업과 기존 서울형 사업의 차이
2026년 서울시에서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한 자기돌봄비 사업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운영됐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사업은 2026년 10월부터 신청을 시작한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입니다.
서울시가 앞서 시행한 서울형 자기돌봄비와는 별개의 사업으로, 지원 연령과 소득 기준, 지원금액 및 신청 절차에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기존 서울형 사업에서는 만 9~39세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등의 기준이 적용됐지만, 10월에 시작한 청년미래센터 사업은 만 13~34세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적용합니다.
또한 기존 서울형 사업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해당 계층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자기돌봄비 정보를 검색할 때는 어느 사업의 안내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신청 조건과 지원금액은 모두 2026년 10월 시작된 청년미래센터 사업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가족돌봄청년 지원 대상과 만 13~34세 연령 조건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를 신청하려면 신청일 기준 만 13세 이상 34세 이하에 해당해야 합니다.
나이 조건과 함께 서울시 거주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이란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과 청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상황이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질병이 있는 부모님의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청년
- 장애가 있는 가족의 이동과 생활을 지원하는 청소년
- 간병과 가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담당하는 청년
- 가족의 돌봄을 책임지느라 학업이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다만 가족에게 질병이나 장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돌봄을 수행하고 있는지, 가족의 일상생활에 어느 정도 도움이 필요한지, 다른 가족 구성원이 돌봄을 담당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특히 신청자의 나이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지원 기준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소득 기준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의 소득 조건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입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전체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해당하는 소득을 기준으로 정한 값입니다.
지원사업에서는 가구원 수와 소득인정액 등을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판단합니다.
이번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소득 기준을 충족한다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소득 관련 항목 | 적용 기준 |
|---|---|
| 기본 소득 조건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 기초생활수급자 | 신청 가능 |
| 차상위계층 | 신청 가능 |
| 최종 소득 판단 | 신청자의 가구 상황 및 관련 심사 기준에 따라 확인 |
소득 조건을 확인할 때는 본인의 월급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구 구성과 소득 산정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서울복지포털의 사업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연령과 돌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다른 복지 혜택도 함께 확인하고 싶다면 정부24·복지로에서 숨은 지원금 찾는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가족 동거 및 돌봄 전담 조건과 예외 인정
이번 사업에서 특히 중요한 조건은 돌봄 대상 가족과의 동거 여부 및 돌봄 전담 여부입니다.
원칙적으로 신청자는 돌봄 대상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실제로 함께 거주해야 합니다.
또한 신청자와 돌봄 대상자를 제외하고, 동일 가구에 35세 이상인 다른 가족 구성원이 없어야 한다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 조건은 신청자가 실질적으로 가족돌봄을 전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만 예외가 인정될 수 있는 상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가족 구성원이 장애나 국외 체류 등의 사유로 돌봄을 수행하기 어렵거나, 주소지가 다르더라도 실질적인 돌봄을 계속 담당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돌봄을 전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혼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원칙적인 동일 세대·동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예외 인정이 가능한 상황인지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합니다.
단순히 부모님이나 가족에게 생활비를 보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적으로는 제출서류와 실제 돌봄 상황을 바탕으로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자기돌봄비 200만 원 지원 내용과 사용 목적
선정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가 지원됩니다.
이 지원금은 생애 한 번 받을 수 있으며, 카드 포인트 형태로 제공됩니다.
자기돌봄비는 가족의 간병비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준비하기 어려웠던 청소년·청년이 본인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입니다.
대표적인 사용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업 및 진로 준비
- 취업과 자립을 위한 자기계발
- 건강관리
- 상담과 치료 등 자기돌봄 활동
- 개인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활동
예를 들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자기돌봄계획에 따라 진로 준비와 관련된 활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교육비나 생활비 결제가 자동으로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용 범위와 카드 포인트 이용 방법은 선정 이후 안내되는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지원금 사용을 계획할 때는 승인된 자기돌봄계획과 실제 사용 가능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년 자산형성 지원제도도 알아보고 싶다면 2026년 청년미래적금 신청 일정과 가입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가입 가능 여부는 해당 상품의 연령과 소득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자기돌봄비 신청 기간과 선정 일정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은 10월 1일부터 수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별도의 고정된 최종 마감일보다 연간 지원 인원 충족 여부가 중요합니다.
2026년 지원 규모는 총 140명이며, 모집 인원이 충족되면 신청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항목 | 일정 |
|---|---|
| 신청 시작일 | 2026년 10월 1일 |
| 신청 방식 | 수시 접수 |
| 지원 규모 | 140명 |
| 심사 기준일 |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 |
| 결과 안내 | 해당 접수분 심사 후 다음 달 말 |
| 조기 마감 | 지원 인원 충족 시 가능 |
예를 들어 10월 15일까지 정상적으로 접수된 신청 건은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선정 결과를 안내받는 일정입니다.
다만 서류 보완이나 심사 상황 등에 따라 개별적인 안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면 모집이 종료되기 전에 서류와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복지포털 가족돌봄정보 등록 방법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만으로 접수가 완료되지 않습니다.
서울복지포털 가족돌봄정보 등록과 자기돌봄비 신청서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정상 접수됩니다.
가족돌봄정보 등록은 신청자의 돌봄 상황과 기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복지포털에 접속합니다.
- 가족돌봄청년 지원 메뉴를 찾습니다.
- 가족돌봄정보 등록 항목을 선택합니다.
- 신청자의 기본정보를 입력합니다.
- 돌봄 대상 가족과 실제 돌봄 상황을 작성합니다.
- 안내에 따라 필요한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가족돌봄정보를 이미 등록한 경우에는 현재 등록 상태와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기존 서울형 사업에 신청했던 이력이 있다고 해서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까지 자동으로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사업의 신청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가족돌봄정보 등록에 어려움이 있다면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돌봄비 온라인 신청 절차와 제출서류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서울복지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서울복지포털의 공식 안내에서 지원 자격과 필수 제출서류를 확인하세요.
신청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복지포털 → 복지서비스 신청 → 가족돌봄청년 지원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 과정에서는 가족돌봄정보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자기돌봄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복지포털에 접속합니다.
- 가족돌봄정보를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 신청자 정보와 가족돌봄 상황을 입력합니다.
- 요구되는 증빙서류를 첨부합니다.
- 신청 내용을 검토하고 제출합니다.
- 가족돌봄정보 등록과 신청서 제출이 모두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제출서류는 신청자의 가구 상황과 돌봄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준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류 유형 | 확인할 내용 |
|---|---|
| 신청서 | 신청자 정보와 돌봄 상황 |
| 주민등록 관련 서류 | 서울 거주 및 동일 세대 여부 |
| 가족관계 관련 서류 | 신청자와 돌봄 대상자의 가족관계 |
| 돌봄 필요 증빙 | 질병·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상황 |
| 돌봄 전담 증빙 | 실제 돌봄 수행 여부 |
| 예외 인정 증빙 | 별도 거주 또는 다른 가족의 돌봄 불가능 사유 등 |
위 표는 준비할 서류의 유형을 정리한 것으로, 이번 사업의 확정된 제출서류 목록 전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필수서류와 발급 기준은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 화면의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 서울형 자기돌봄비의 서류 목록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청 후 심사 과정과 선정 결과 확인 방법
신청이 완료되면 서울시는 신청자의 지원 자격과 가족돌봄 상황 등을 확인합니다.
주요 심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청일 기준 연령 충족 여부
- 서울시 거주 여부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해당 여부
- 돌봄 대상자와의 동거 조건
- 신청자의 실질적인 돌봄 전담 여부
- 제출서류의 적정성
- 예외 인정 사유의 타당성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후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은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말 결과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자기돌봄계획 수립과 지원금 사용 방법 등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따라서 신청 직후 바로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 후에는 서울복지포털의 신청 상태와 안내 메시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추가 자료가 요청되면 기한 내 제출해야 합니다.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에 사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서울 거주 조건 외에도 만 13~34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족돌봄 및 동거·돌봄 전담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Q. 기초생활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2026년 10월부터 시행된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혼자 살면서 부모님을 돌보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돌봄 대상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실제로 함께 거주해야 합니다. 다만 주소지가 달라도 실질적인 돌봄을 유지하는 등 예외 인정 사유가 있다면 추가 증빙서류를 통해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Q. 가족 중 다른 성인이 있으면 무조건 신청할 수 없나요?
신청자와 돌봄 대상자 외에 35세 이상 가족 구성원이 있는 경우 원칙적인 돌봄 전담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가족이 장애나 국외 체류 등으로 돌봄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 심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Q. 지원금은 매달 200만 원씩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자기돌봄비는 1인당 200만 원을 생애 한 번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 신청하면 바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신청서와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완료한 뒤 지원 자격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은 다음 달 말 선정 결과가 안내될 예정입니다.
Q. 신청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1일부터 수시 접수하지만, 모집 인원 140명이 충족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 기존 서울형 자기돌봄비를 신청한 적이 있어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이번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는 기존 서울형 사업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기존 신청 이력만으로 이번 사업에 자동 신청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제 중복 지원 가능 여부는 해당 사업의 심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어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서울복지포털의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 안내에서 최신 지원 조건과 신청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돌봄 상황은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 카카오톡 상담 채널이나 서울시복지재단 담당 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학업과 건강, 진로 준비를 미뤄왔던 청소년·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지원금은 1인당 200만 원이며, 신청일 기준 만 13~34세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모집 인원이 충족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준비한다면 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먼저 확인하고, 돌봄 상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한 뒤 서울복지포털에서 절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