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200만 원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가족 중 아픈 사람이 있어 간병과 집안일을 책임지고 있다면 학업이나 취업 준비는 물론 자신의 건강을 돌볼 시간조차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과 청년은 경제적 부담과 돌봄 책임을 동시에 감당하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위해 2026년 10월 1일부터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선정되면 1인당 200만 원을 생애 한 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더 읽기